2주차엔 PRD를 보고 Skill을 빌드했습니다. 이번 주는 거꾸로 — 본인이 만들고 싶은 도구의 PRD(설계 문서)를 직접 씁니다. 잘 쓴 PRD 한 장이면 Claude가 알아서 빌드합니다.
같은 요청, 다른 결과 — 설계서가 있으면 빌드가 재현 가능해집니다.
매번 결과가 다름 · 빠진 요구사항 뒤늦게 발견 · 다른 PC/프로젝트에서 재현 불가 · 대화가 길어질수록 산으로
요구사항이 표로 고정 · 누락 사전 점검 · PRD 한 장만 옮기면 어디서든 동일 빌드 · 기능 추가도 표에 한 줄
YouTube PRD와 강사 도구 AI Blog Writer를 펼쳐, 잘 쓴 PRD에 꼭 들어가는 뼈대를 봅니다.
1. 개요 목적 · 사용 시나리오(S1, S2…) · 성공 기준(숫자로)
2. 기능 요구사항 F1, F2… 표 — "무엇을" 하는지 ID로 쪼갬
3. 연동 계약 자원 · 경로 · 쓰는 쪽 · 읽는 쪽 (도구 간 느슨한 결합)
4. 비기능 속도 · 보안(.env) · 호환성 · 로깅
5. 폴더/파일 배치 입력 → 작업 → 출력 트리
6. 부트스트랩 "이 PRD대로 빌드해줘" 한 줄 + Claude 빌드 절차
7. 레퍼런스 소스 (선택) 전체 코드 임베드 → 복사 없이 재현
머릿속 아이디어를 빌드 가능한 문서로 옮기는 순서.
"매주 똑같이 하는 손작업"이 후보. 무엇이 입력으로 들어오고 무엇이 결과로 나오는지부터 적는다.
큰 작업을 작은 기능 단위로 분해해 표로. 각 기능에 ID · 기능 · 설명을 붙인다.
입력 파일/경로, 출력 형식(.md·.html·.xlsx), 도구 간 주고받는 파일 경로(계약)를 명시한다.
"이 PRD대로 빌드해줘"에 Claude가 따를 단계(폴더 생성 → 파일 작성 → 의존성 → 스모크 테스트)를 적는다.
3교시 × 25분 — "PRD 해부 → 라이브 작성 → 본인 PRD 작성"
.env로 분리했는가